넷플릭스 코리아 10주년 행사서 '탄타라의 시' 첫 소개
송혜교·공유·설현이 10월 24일 서울 상암에서 열린 넷플릭스 코리아 10주년 기념 행사에서 노희경 작가의 새 드라마를 알렸다.
넷플릭스 코리아 10주년 기념 행사 '네트플리 파티'가 2026년 10월 24일 서울 마포구 상암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송혜교, 공유, 설현이 참석해 노희경 작가가 쓴 새 드라마 '탄타라의 시'를 소개했다.
'탄타라의 시'는 2026년 12월 11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라고 행사에서 밝혀졌다. 이날 세 사람은 작품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무대에 올랐다.
행사장에 들어서던 중 공유가 송혜교의 팔을 가볍게 잡아 서는 위치를 안내하는 장면도 있었다.
1960~80년대 배경의 성장 이야기
'탄타라의 시'는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한 성장 이야기다. 송혜교는 2000년 방송된 드라마 '가을동화'로 인기를 얻었고, 공유는 드라마 '도깨비'(2016년)와 '오징어 게임'(2021년)에 출연했다.
이번 행사 소식은 rbbtoday.com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탄타라의 시'는 언제 공개되나?
2026년 12월 11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넷플릭스 코리아 10주년 행사는 어디서 열렸나?
2026년 10월 24일 서울 마포구 상암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