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스위니·노아 센티네오, 넷플릭스 실사 '기동전사 건담' 주연
짐 미클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고, 레전더리 픽처스와 반다이 남코 필름웍스가 제작에 참여한다.
시드니 스위니와 노아 센티네오가 넷플릭스의 실사 '기동전사 건담' 영화에 주연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두 배우의 캐스팅 소식은 할리우드 매체 스크린랜트를 통해 전해졌다.
이 영화는 짐 미클이 각본과 연출을 맡는다.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의 '유니버설 센추리' 타임라인을 배경으로 하며, 2027년 개봉을 목표로 한다.
제작에는 레전더리 픽처스와 반다이 남코 필름웍스가 참여한다. 넷플릭스는 이 영화의 배급권을 확보했다.
제작 예산은 최소 1억 1,000만 달러 규모다.
넷플릭스의 일본 IP 실사화
넷플릭스는 앞서 '원피스' 실사화 시리즈를 선보인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넷플릭스 실사 '기동전사 건담' 개봉일은 언제인가?
2027년 개봉이 예상된다.
실사 '기동전사 건담' 주연 배우는 누구인가?
시드니 스위니와 노아 센티네오가 주연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실사 '기동전사 건담' 감독과 제작사는?
짐 미클이 각본과 연출을 맡고, 레전더리 픽처스와 반다이 남코 필름웍스가 제작에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