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론섬 다브' 새 시리즈 제작 확정
조이 카잔과 젭 스튜어트가 주도하는 이번 각색은 텍사스 레인저의 소몰이 여정을 그린다.
넷플릭스가 래리 맥머트리의 소설 '론섬 다브'를 새로 각색한 시리즈를 스트레이트 투 시리즈로 주문했다고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조이 카잔과 젭 스튜어트가 이 프로젝트를 주도한다.
이 시리즈는 소설의 이야기를 따른다. 은퇴한 텍사스 레인저 거스 맥크레이와 우드로 콜이 리오그란데에서 몬태나까지 소떼를 몰고 가는 여정을 그린다.
이번 발표로 '론섬 다브'는 새로운 드라마 시리즈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방송 시점과 세부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다.
서부극과의 인연
테일러 셰리던은 2018년 TV 서부극 '옐로우스톤'을 선보인 바 있다. 그는 '론섬 다브'를 오랫동안 영감을 받은 작품이자 가장 좋아하는 서부극으로 꼽아왔다.
한눈에 보기
넷플릭스 '론섬 다브' 시리즈는 누가 제작하나요?
조이 카잔과 젭 스튜어트가 이번 넷플릭스 각색을 주도한다.
새 '론섬 다브' 시리즈는 어떤 이야기인가요?
래리 맥머트리 소설을 원작으로, 은퇴한 텍사스 레인저 거스 맥크레이와 우드로 콜이 리오그란데에서 몬태나까지 소떼를 몰고 가는 여정을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