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10월, '드라큘라'·'트와일라잇' 전편 공개
넷플릭스가 2026년 10월 호러와 코미디, 클래식까지 아우르는 대규모 신작 라인업을 공개했다.
넷플릭스가 2026년 10월 공개 예정 콘텐츠 라인업을 발표했다.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이번 라인업에는 호러 영화 여러 편과 코미디, 클래식 영화가 포함된다.
호러 부문에서는 '드라큘라', '프랑켄슈타인', '13일의 금요일', '싸이코'가 공개된다. 여기에 '위자', '노크: 낯선 자들의 방문', '이블 데드 라이즈'도 추가된다.
코미디와 가벼운 작품으로는 '21 점프 스트리트', '어 메이디 패밀리 페너럴', '브링 잇 온',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호튼 헤어스 어 후!', '러브 액츄얼리' 등이 이름을 올렸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과 '에덴의 동쪽'도 10월에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다.
'트와일라잇' 시리즈는 전편이 2026년 10월 넷플릭스에 공개된다.
한눈에 보기
'트와일라잇' 전편이 넷플릭스에 언제 공개되나?
2026년 10월에 공개된다.
10월에 공개되는 호러 영화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
'드라큘라', '프랑켄슈타인', '13일의 금요일', '싸이코', '위자', '노크: 낯선 자들의 방문', '이블 데드 라이즈'가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