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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만과 편견' 예고편 공개...12월 3일 공개

넷플릭스가 10월 28일 '오만과 편견' 리미티드 시리즈 전체 예고편을 공개했다. 엠마 코린과 잭 로든이 출연한다.

넷플릭스가 10월 28일 리미티드 시리즈 '오만과 편견'의 전체 예고편을 공개했다. 시리즈는 12월 3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예고편은 엠마 코린이 연기하는 엘리자베스 베넷과 프레야 메이버가 연기하는 제인 베넷이 옥상에서 미래를 이야기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잭 로든이 연기하는 미스터 다아시는 호수에서 돌을 튕기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올리비아 콜먼이 미세스 베넷을, 루퍼스 스웰이 미스터 베넷을 맡았다. 피오나 쇼는 검은 옷을 입고 마차 뒤쪽에 앉은 레이디 캐서린 드 버그로 모습을 드러낸다.

예고편에는 리아 노우드의 리디아 베넷, 호피 패리시와 홀리 에이버리의 메리 베넷, 루이스 파트리지의 미스터 조지 위컴도 등장한다. 각본은 돌리 올더턴이 쓰고 유로스 린이 연출을 맡았다.

티저 이후 첫 전체 예고편

앞서 2026년 2월에는 이 시리즈의 첫 티저 예고편이 공개된 바 있다. 영국에서는 해당 티저가 에메랄드 페넬 감독의 '폭풍의 언덕' 상영 전에 극장에서 상영됐다.

한눈에 보기

'오만과 편견'은 언제 공개되나요?

2026년 12월 3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주연은 누구인가요?

엠마 코린이 엘리자베스 베넷을, 잭 로든이 미스터 다아시를 맡았다. 올리비아 콜먼과 루퍼스 스웰은 각각 미세스 베넷과 미스터 베넷을 연기한다.

연출과 각본은 누가 맡았나요?

돌리 올더턴이 각본을 쓰고 유로스 린이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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