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스릴러 'Sacrifice', 글로벌 톱10 진입
아냐 테일러조이 주연의 넷플릭스 스릴러 'Sacrifice'가 전 세계 톱10에 올랐으며, 로맹 가브라스 감독의 영어 데뷔작이다.
넷플릭스의 새 스릴러 'Sacrifice'가 전 세계 톱10 순위에 진입했다고 collider.com이 보도했다. 아냐 테일러조이가 조안 역을, 크리스 에반스가 마이크 타일러 역을 맡았다.
이 작품은 로맹 가브라스 감독의 영어 데뷔작이다. 빈센트 캐슬, 살마 하이에크 피노, 앰비카 모드, 존 말코비치, 찰리 xcx, 영 린이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다.
감독과 출연진
로맹 가브라스는 이번 작품으로 영어권 영화 연출에 처음 나섰다. 출연진은 빈센트 캐슬, 살마 하이에크 피노, 앰비카 모드, 존 말코비치, 찰리 xcx, 영 린 등으로 구성됐다.
아냐 테일러조이는 앞서 넷플릭스 시리즈 'The Queen's Gambit'에 출연한 바 있다. 크리스 에반스는 'Avengers: Endgame'에 출연했다.
한눈에 보기
'Sacrifice'는 어디서 볼 수 있나?
넷플릭스에서 공개됐으며, 전 세계 톱10에 진입했다.
'Sacrifice'의 감독은 누구인가?
로맹 가브라스가 연출을 맡았으며, 그의 영어 데뷔작이다.
'Sacrifice'의 주요 출연진은?
아냐 테일러조이(조안 역), 크리스 에반스(마이크 타일러 역) 외에 빈센트 캐슬, 살마 하이에크 피노, 앰비카 모드, 존 말코비치, 찰리 xcx, 영 린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