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넷플릭스 스페인, 필민과 손잡고 월간 큐레이션 공개

넷플릭스가 스페인 필민과 협업해 매달 10편의 영화·다큐멘터리를 큐레이션해 선보인다. 첫 컬렉션은 10월의 미스터리.

넷플릭스가 스페인 스트리머 필민(Filmin)과 협업해 스페인 넷플릭스 회원들에게 필민 편집팀이 큐레이션한 영화와 다큐멘터리를 매달 선보인다고 밝혔다.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 리포터가 이 소식을 전했다.

첫 컬렉션인 '10월의 미스터리'(October Mysteries)는 목요일부터 스페인 넷플릭스 내 별도 섹션에서 공개된다. 여기에는 데이비드 크로넨버그의 《The Shrouds》와 콜린·캐머런 케언스의 《Late Night with the Devil》이 포함된다.

필민이 라이선스를 확보하고 직접 선정한 10편의 새 컬렉션은 매달 1일 넷플릭스에 추가되며, 전달 컬렉션은 두 달째까지 계속 제공된다.

양사는 계약의 재무 조건을 공개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넷플릭스와 필민의 첫 컬렉션은 언제 공개되나?

첫 컬렉션 '10월의 미스터리'는 목요일부터 스페인 넷플릭스의 별도 섹션에서 볼 수 있다.

새 컬렉션은 얼마나 자주 추가되나?

필민이 선정한 10편의 새 컬렉션이 매달 1일 추가되며, 전달 컬렉션은 두 달째까지 남아 있다.

첫 컬렉션에는 어떤 작품이 포함되나?

데이비드 크로넨버그의 《The Shrouds》와 콜린·캐머런 케언스의 《Late Night with the Devil》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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