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테이큰: 나탈리 홀로웨이' 11월 4일 공개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테이큰: 나탈리 홀로웨이'가 11월 4일 공개된다. 스토리 신디케이트 제작, 다니 슬론·매튜 갤킨 연출.
넷플릭스가 다큐멘터리 시리즈 '테이큰: 나탈리 홀로웨이'를 11월 4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미국 연예매체 데드라인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 작품은 3부작으로, 다니 슬론과 매튜 갤킨이 연출을 맡았다.
제작은 리즈 가버스가 이끄는 스토리 신디케이트가 맡았다. 리즈 가버스, 다니 슬론, 댄 코건, 존 바딘, 토미 코리알이 총괄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렸다.
작품은 나탈리 홀로웨이의 어머니 베스 홀로웨이와, 나탈리가 실종되던 당시 함께 있던 사람들에 대한 접근을 담았다.
2005년 당시 18세였던 나탈리 홀로웨이는 고등학교 졸업 여행 중 아루바에서 실종됐으며 끝내 집으로 돌아오지 못했다. 이 사건은 당시 뉴스를 장악했다. 스토리 신디케이트는 앞서 넷플릭스의 '마터널 인스팅트'를 제작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테이큰: 나탈리 홀로웨이'는 언제 공개되나요?
넷플릭스에서 11월 4일 공개된다.
몇 부작인가요?
3부작이다.
누가 제작했나요?
리즈 가버스가 이끄는 스토리 신디케이트가 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