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테이큰: 나탈리 할로웨이' 예고편 공개, 11월 4일 공개
넷플릭스가 3부작 다큐멘터리 '테이큰: 나탈리 할로웨이'의 새 예고편을 공개했다. 나탈리 할로웨이의 어머니 베스 할로웨이가 사건을 직접 들려준다.
넷플릭스가 3부작 다큐멘터리 '테이큰: 나탈리 할로웨이'의 새 예고편을 공개했다고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공개일은 11월 4일이다.
이 작품에는 나탈리 할로웨이의 어머니 베스 할로웨이가 출연해 사건과 진실을 찾기 위한 자신의 여정을 직접 들려준다. 다큐멘터리에는 사건을 수사한 형사들과 나탈리가 사라지기 전 함께 있던 사람들의 인터뷰도 담겼다.
제작은 Story Syndicate가 맡았고, 대니 슬론과 매튜 갤킨이 공동 연출을 담당했다.
2005년 실종 사건과 2023년 자백
나탈리는 2005년 5월 30일 고등학교 졸업 여행지인 아루바에서 실종됐다. 당시 나이 18세였다.
2023년에는 나탈리가 사라지기 전 마지막으로 함께 있었던 인물로 지목된 조란 반 데르 슬루트가 나탈리를 살해했다고 자백했다.
한눈에 보기
'테이큰: 나탈리 할로웨이'는 언제 공개되나?
11월 4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테이큰: 나탈리 할로웨이'는 몇 부작인가?
3부작 다큐멘터리 시리즈이다.
연출은 누가 맡았나?
대니 슬론과 매튜 갤킨이 공동 연출을 맡았고, 제작은 Story Syndicate가 담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