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 바이 미', 넷플릭스서 11월 11일 공개
퀸 셰퍼드가 연출한 넷플릭스 틴 호러 시리즈 '스탠 바이 미'가 11월 11일 전 세계 공개된다.
넷플릭스가 틴 호러 시리즈 '스탠 바이 미'(The Body)를 오는 11월 11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넷플릭스 측은 이날 공식 발표를 통해 공개 일정을 확정했다.
'스탠 바이 미'는 댄스팀 입단식이 잘못된 방향으로 흘러가면서 벌어지는 사건과, 가톨릭 학교 여학생들이 예언적 환상을 보며 집단 히스테리가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룬다.
연출과 각본은 퀸 셰퍼드가 맡았다. 셰퍼드는 앞서 훌루 시리즈 '언더 더 브리지'에서 쇼러너를 맡은 바 있다. 그는 이번 작품이 자신의 10대 시절 경험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영감의 원천과 출연진
셰퍼드는 '죽여줘! 제니퍼', '천상의 피조물', '퀸카로 살아남는 법', '캐리', '크루서블'을 영감의 원천으로 꼽았다.
출연진으로는 크리스티나 보기치, 사라 부스타니, 소피아 와일리, 지나 메사로스, 셜리 첸, 개비 윈디가 이름을 올렸다. 공개 일정은 넷플릭스가 직접 발표했으며, joblo.com이 이를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스탠 바이 미'는 언제 공개되나요?
2025년 11월 11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스탠 바이 미'는 어떤 내용인가요?
댄스팀 입단식이 잘못된 방향으로 흘러가면서 벌어지는 사건과 가톨릭 학교 여학생들의 예언적 환상이 집단 히스테리를 일으키는 이야기를 그린다.
'스탠 바이 미'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크리스티나 보기치, 사라 부스타니, 소피아 와일리, 지나 메사로스, 셜리 첸, 개비 윈디가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