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스탠 바이 미', 11월 11일 공개 확정
퀸 셰퍼드가 제작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탠 바이 미'가 2026년 11월 11일 첫 공개된다. 캐리와 죽여줘! 제니퍼 등에서 영감을 받았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탠 바이 미'(The Body)가 2026년 11월 11일 공개된다. 이 작품은 퀸 셰퍼드가 제작과 연출을 맡았다.
'스탠 바이 미'는 고등학교 댄스팀의 입단식이 잘못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이후 가톨릭 학교 여학생들이 예언적 환상을 주장하고, 마을에 집단 히스테리가 일어난다. 출연진은 셜리 첸, 지나 칼링 메자로스, 남디 아소무가, 루이자 크라우스, 잭슨 켈리, 소피아 와일리다.
셰퍼드는 이 시리즈의 영감으로 영화 '캐리', '죽여줘! 제니퍼', '천상의 피조물', '퀸카로 살아남는 법'을 꼽았다. 시즌은 1개로 예정되어 있다.
한편 마이크 플래너건은 최근 스티븐 킹의 '캐리'를 각색한 작품을 공개해 비평과 흥행 모두 성공을 거뒀다. HBO의 '유포리아'는 네온빛 영상 스타일로 주목받았으며, 최종 시즌과 첫 두 시즌이 언급됐다. 이 같은 소식은 스크린랜트(screenrant.com)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스탠 바이 미' 공개일은 언제인가?
2026년 11월 11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스탠 바이 미'는 몇 시즌인가?
1개 시즌으로 예정되어 있다.
제작자는 누구인가?
퀸 셰퍼드가 제작과 연출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