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체험형 공포 게임 'The Conjuring: Unspoken' 예고편 공개
넷플릭스가 휴대폰을 컨트롤러로 쓰는 체험형 공포 콘텐츠 'The Conjuring: Unspoken'의 예고편을 선보였다.
넷플릭스가 체험형 공포 콘텐츠 'The Conjuring: Unspoken'의 예고편을 공개했다고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이 작품은 휴대폰을 컨트롤러로 사용해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즐기는 체험형 게임이다.
이야기는 Francesca Noakes가 낡아가는 영국 펍 Red Lion Inn을 조사하면서 시작된다. 작품은 플레이어가 직접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사건을 따라가게 하는 구성을 취한다.
Red Lion Inn에 머무는 가족 Coopers는 인형이 사라지고 딸이 세상을 떠난 어머니의 목소리를 듣는 등 초자연적인 현상을 겪는다.
작품에는 슬픔을 먹고 자라는 악령 Vinea와 영국 출신 유령 Florrie가 등장한다.
구체적인 공개 일정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The Conjuring: Unspoken'는 어떤 방식으로 즐기나요?
휴대폰을 컨트롤러로 사용하는 체험형 게임이다. Francesca Noakes가 Red Lion Inn을 조사하는 이야기를 플레이어가 직접 따라간다.
'The Conjuring: Unspoken'에 어떤 초자연적 존재가 등장하나요?
슬픔을 먹고 자라는 악령 Vinea와 영국 유령 Florrie가 등장한다.
'The Conjuring: Unspoken'는 언제 공개되나요?
현재까지 공개된 정보에는 구체적인 공개 일정이 포함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