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외교관', 이번 주 새 시즌으로 복귀
넷플릭스 시리즈 '외교관'이 이번 주 새 시즌으로 돌아온다. 케리 러셀과 매슈 리스가 출연한다.
넷플릭스의 시리즈 '외교관'(The Diplomat)이 이번 주 새 시즌으로 돌아온다. 케리 러셀과 매슈 리스가 출연하는 이 시리즈의 최신 시즌 공개 소식은 미국 매체 콜라이더(collider.com)가 전했다.
'외교관'은 2023년 넷플릭스에서 첫 선을 보였다. 데브라 칸이 제작을 맡았다.
이 시리즈는 로튼 토마토에서 전체 점수 92%를 기록했으며, 세 번째 시즌은 97%의 점수로 Certified Fresh에 등극했다.
한편 매슈 리스는 최근 넷플릭스의 'The Beast in Me'와 애플 TV의 'Widow's Bay'로 에미상을 두 차례 수상했다.
넷플릭스의 '젠틀맨'(The Gentlemen)은 시즌 사이에 2년의 공백을 두고 올해 복귀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넷플릭스 '외교관' 새 시즌은 언제 공개되나?
이번 주에 공개된다.
'외교관'에는 누가 출연하나?
케리 러셀과 매슈 리스가 출연한다.
'외교관'은 언제 첫 방영됐나?
2023년 넷플릭스에서 첫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