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더 디사이플: 우탱 페이블' 예고편 공개
조애나 나타세가라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우탱 클랜 내부와 앨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샤오린' 제작 과정을 다룬다. 10월 16일 공개.
넷플릭스가 다큐멘터리 영화 '더 디사이플: 우탱 페이블'의 공식 예고편을 공개했다고 firstshowing.net이 보도했다. 영화는 10월 16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이 작품은 조애나 나타세가라가 연출을 맡은 장편 데뷔작이다. 나타세가라는 프로듀서로도 활동해 온 인물로, 이번 작품에서 처음으로 장편 영화 연출을 맡았다.
다큐멘터리는 네덜란드-모로코계 래퍼이자 프로듀서인 Cilvaringz가 우탱 클랜의 내부 서클에 들어가게 된 과정을 따라간다. 또한 앨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샤오린'의 제작 과정도 담는다.
이 영화는 올해 초 2026 선댄스 영화제에서 '더 디사이플'이라는 제목으로 처음 상영됐다. 이후 텔류라이드 영화제에서도 상영됐다.
앨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샤오린'은 2015년 최고 입찰자에게 경매로 넘어간 바 있다. 제작에는 Abigail Anketell-Jones, Lauren Dark, Vanessa Kirby가 참여했다.
한눈에 보기
'더 디사이플: 우탱 페이블'은 언제 공개되나?
2026년 10월 16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감독은 누구인가?
조애나 나타세가라가 연출을 맡았으며, 그의 장편 데뷔작이다.
이 다큐멘터리는 무엇을 다루나?
Cilvaringz가 우탱 클랜 내부로 들어가는 과정과 앨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샤오린' 제작 과정을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