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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더 파이널 프로블럼', 국제 차트 6위

아르투로 페레스-레베르테 소설 원작의 스페인어 미스터리 스릴러 '더 파이널 프로블럼'이 넷플릭스 국제 순위 6위에 올랐다.

넷플릭스의 스페인어 미스터리 스릴러 시리즈 '더 파이널 프로블럼'이 넷플릭스 국제 차트 6위를 기록했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순위 집계는 콘텐츠 순위 추적 사이트 Flixpatrol을 근거로 한다.

'더 파이널 프로블럼'은 아르투로 페레스-레베르테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1959년 마요르카의 외딴 호텔을 배경으로 하며, 폭풍우로 고립된 13명의 인물이 등장한다.

주인공 벤하민 바실은 한때 셜록 홈즈 역으로 이름을 날린 은퇴 배우로, 배우 호세 코로나도가 연기한다. 시리즈는 총 4개 에피소드로 구성됐다.

제목은 아서 코난 도일이 1893년에 발표한 셜록 홈즈 이야기 'The Final Problem'을 참조한 것이다. 기네스 세계 기록은 셜록 홈즈를 영화와 TV 역사상 가장 많이 각색된 인간 문학 캐릭터로 인정하고 있다.

한편 프라임 비디오의 '영거 셜록'에는 히어로 파인스 티핀가 젊은 셜록 홈즈 역으로 출연한다.

한눈에 보기

'더 파이널 프로블럼'은 몇 부작인가?

총 4개 에피소드로 구성됐다.

'더 파이널 프로블럼'의 원작은?

아르투로 페레스-레베르테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더 파이널 프로블럼'은 어디서 볼 수 있나?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스페인어 미스터리 스릴러 시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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