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안 모아예드 등 4인, 넷플릭스 'The Retrievals' 합류
넷플릭스 시리즈 'The Retrievals'에 아리안 모아예드, 스토리 워커, 아데페로 오두예, 리암 오가 새로 합류한다.
아리안 모아예드, 스토리 워커, 아데페로 오두예, 리암 오가 넷플릭스 시리즈 'The Retrievals'의 캐스트에 새로 합류했다. 미국 연예 매체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모아예드는 제시카 채스테인이 연기하는 케이틀린의 남편 아미르 역을 맡는다. 워커는 파비앙 프랭클이 연기하는 이안의 십 대 딸 벨라 역을 연기한다.
오두예는 예일 페틸리티 클리닉에서 10년 넘게 근무한 간호사 샘 역을 맡는다. 오는 에밀리아 존스가 연기하는 개비의 초등학교에서 동료 교사 역을 연기한다.
'The Retrievals'는 수전 버턴의 뉴욕타임스 팟캐스트를 원작으로 한다. 해당 팟캐스트는 피버디상을 수상했다. 메츨러가 쇼러너와 각본, 총괄 프로듀서를 맡고, 럭키챕과 콰이어트 코요테가 제작한다.
에밀리아 존스, 제시카 채스테인, 에이미 라이언, 파비앙 프랭클, 윌 해리슨은 앞서 캐스팅이 발표된 바 있다. 파일럿 연출은 릴라 노이게바우어가 맡는다.
한눈에 보기
'The Retrievals'에 새로 합류한 배우는 누구인가?
아리안 모아예드, 스토리 워커, 아데페로 오두예, 리암 오가 새로 합류했다.
'The Retrievals'는 무엇을 원작으로 하나?
수전 버턴의 뉴욕타임스 팟캐스트를 원작으로 하며, 해당 팟캐스트는 피버디상을 수상했다.
'The Retrievals'는 어디서 제작하나?
럭키챕과 콰이어트 코요테가 제작하고, 메츨러가 쇼러너와 각본, 총괄 프로듀서를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