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 11월 30일 이후 서비스 종료
테일러 셰리던 연출·각본, 존 번설 주연의 2021년작이 넷플릭스에서 11월 30일을 마지막으로 내려간다.
넷플릭스가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이 오는 11월 30일을 마지막으로 자사 서비스에서 내려간다고 확인했다. 해당 날짜까지는 시청이 가능하며, 이후에는 플랫폼에서 볼 수 없다.
이 작품은 테일러 셰리던이 연출과 각본을 맡고 존 번설이 출연한 2021년 영화다. 넷플릭스 측은 종료 일정을 공식적으로 밝혔으며, 콜라이더가 이를 보도했다.
이 영화는 2021년 코로나19로 인한 극장 운영 제한 속에서 개봉해 박스오피스 19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후 2026년 초 넷플릭스에 추가됐고, 그해 여름 플랫폼에서 가장 많이 본 영화 중 하나로 올랐다.
한편 존 번설은 2026년 '더 퍼니셔: 원 라스트 킬'과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에서 퍼니셔 역으로 복귀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20억 달러를 넘어섰고, 이 작품 개봉 2주 전에는 번설과 톰 홀랜드가 크리스토퍼 놀런의 '오디세이'에 함께 출연했다. '오디세이'는 전 세계 18억 달러 이상을 벌어들여 R등급 영화 역대 최고 흥행작이 됐으며, 몇 주 뒤 VOD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은 넷플릭스에서 언제까지 볼 수 있나?
11월 30일까지 시청할 수 있으며, 이후에는 넷플릭스에서 내려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