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시즌2·3 제작 돌입
주지훈·추영우가 재합류하고 이도윤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는다. 신규 배역에는 박경원과 정예인이 합류한다.
넷플릭스 한국 드라마 '중증외상센터'가 시즌2와 시즌3 제작에 들어갔다. 미국 연예매체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주지훈과 추영우가 다시 출연하며 윤경호, 정재광도 합류한다. 박경원과 정예인은 오디션을 거쳐 새로 캐스팅됐다.
이도윤 감독이 새 시즌의 연출과 각본을 모두 맡는다. 드라마는 웹툰 '트라우마 센터: 골든 아워'를 원작으로 하며, 스튜디오N과 메이스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제작한다.
시즌1의 성과
시즌1은 지난해 넷플릭스 톱10에 63개국에서 이름을 올렸고, 18개국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한눈에 보기
'중증외상센터' 시즌2와 시즌3 출연진은 누구인가?
주지훈, 추영우, 윤경호, 정재광이 다시 출연하고 박경원과 정예인이 새로 합류한다.
'중증외상센터' 새 시즌 연출과 각본은 누가 맡나?
이도윤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모두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