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극장 개봉

'푸아로' 새 시리즈 제작 중

애거사 크리스티의 에르퀼 푸아로를 다룬 새 시리즈가 개발 중이다. 케네스 브래너의 영화 3부작과 데이비드 수셰트의 TV 시리즈에 이은 새 각색이다.

애거사 크리스티의 탐정 에르퀼 푸아로를 주인공으로 한 새 시리즈가 제작 중이다. 콜라이더가 이 소식을 전했다. 세부 사항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푸아로는 크리스티가 창조한 벨기에인 탐정으로, 그동안 여러 배우가 연기해 왔다. 케네스 브래너는 최근 극장용 영화 3부작에서 푸아로 역을 맡아 연출과 주연을 겸했고, 데이비드 수셰트는 클래식 TV 시리즈에서 푸아로를 연기했다.

크리스티의 다른 대표작,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한편 크리스티의 가장 유명한 소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는 1939년에 출간됐으며 푸아로는 등장하지 않았다. 이 소설은 1945년 르네 클레르 감독의 영화로, 2015년에는 TV 미니시리즈로 제작됐다. 2015년 미니시리즈에는 샘 닐, 더글러스 부스, 찰스 댄스, 미란다 리처드슨이 출연했다.

크리스티 원작을 바탕으로 한 《세븐 다이얼스》는 올해 초에 공개됐다.

한눈에 보기

새 푸아로 시리즈는 어디서 볼 수 있나?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케네스 브래너가 새 시리즈에 출연하나?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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