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바이오하자드' 영화, 전 세계 1억 1100만 달러 기록
잭 크레거 감독의 새 '바이오하자드' 영화가 시리즈 최고 오프닝을 세우고 전 세계에서 1억 11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잭 크레거 감독이 연출한 새 '바이오하자드' 영화가 전 세계에서 1억 11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이 영화는 시리즈 역사상 최고 오프닝 주말 기록도 세웠다.
이번 작품은 이전 '바이오하자드' 영화 두 편의 최종 흥행 수익을 넘어섰다. 크레거 감독은 앞서 '바바리안'과 '웨폰스'를 연출했다.
한편 2004년 개봉한 '레지던트 이블 2'는 현재 미국 AMC+에서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영화 10편 안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는 collider.com이 보도했다.
'바이오하자드' 프랜차이즈는 올해 30주년을 맞았다.
한눈에 보기
새 '바이오하자드' 영화의 감독은 누구인가?
잭 크레거 감독이 연출했으며, 그는 앞서 '바바리안'과 '웨폰스'를 연출했다.
새 '바이오하자드' 영화는 얼마를 벌었나?
전 세계에서 1억 11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