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K 드라마 '브라섬', 이토 마리카 등 6명 추가 캐스팅
이토 마리카와 sara, 이와오 가이시, 후지와라 사쿠라가 이번 작품으로 첫 아침드라마에 합류한다. NHK가 6명의 추가 출연진을 발표했다.
NHK가 드라마 시리즈 '브라섬'의 추가 출연진 6명을 발표했다고 cinematoday.jp가 보도했다. 공개된 배우는 이토 마리카, 마에하라 코, sara, 이와오 가이시, 타니무라 미츠키, 후지와라 사쿠라다.
이 중 이토 마리카와 sara, 이와오 가이시, 후지와라 사쿠라는 아침드라마(아사도라)에 처음 출연한다.
이토 마리카는 작가의 아내 하기미야 키누코를, 마에하라 코는 작가 카와기시 야스나리를 맡는다. sara는 카와기시 야스나리의 아내 카와기시 시즈요 역을 연기한다.
이와오 가이시는 마고메 마을 주민으로 니시오 이치로에게 제자가 되겠다고 청하는 타지마 후타로를, 타니무라 미츠키는 화가 나츠이 긴지의 아내 사나에를 연기한다. 후지와라 사쿠라는 나츠이 긴지의 옛 연인 스미코 역이다.
이번 발표에는 총괄 프로듀서 무라야마 슌페이의 코멘트도 함께 공개됐다.
작품 배경
'브라섬'은 2025년 10월 기준 방영 중인 NHK 연속 TV 소설 115번째 작품으로, 작가 우노 치요를 모델로 한 오리지널 이야기다. 야마구치현 이와쿠니시와 도쿄, 홋카이도를 배경으로 주인공 하노 타마(이시바시 시즈에)의 이야기를 그린다. 소메타니 쇼타가 작가 니시오 이치로를, 니시키도 료가 화가 나츠이 긴지를 연기하며, 마에하라 코는 약 8년 전 '만푸쿠'에 출연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브라섬' 추가 출연진은 누구인가?
이토 마리카, 마에하라 코, sara, 이와오 가이시, 타니무라 미츠키, 후지와라 사쿠라 6명이다.
이토 마리카는 '브라섬'에서 어떤 역할을 맡나?
작가의 아내 하기미야 키누코를 연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