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K 아침드라마 '브라쌈', 호타 마유·호시 모에카 출연 확정
호타 마유는 인기 작가 모리 사요코 역, 호시 모에카는 교사 가도타 모모요 역을 맡는다. 호시 모에카는 아침드라마 첫 출연이다.
NHK 아침드라마 '브라쌈'에 호타 마유와 호시 모에카가 출연한다고 cinemacafe.net이 보도했다.
호타 마유는 인기 작가 모리 사요코 역을 맡고, 호시 모에카는 교사 가도타 모모요 역을 연기한다.
호시 모에카의 아침드라마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제작 총괄을 맡은 무라야마 슌페이는 두 사람의 등장 장면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제작진 코멘트
무라야마 슌페이 제작 총괄은 두 배우가 선보일 장면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구체적인 방송 일정과 편성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호타 마유와 호시 모에카는 '브라쌈'에서 각각 어떤 역할을 맡나요?
호타 마유는 인기 작가 모리 사요코 역, 호시 모에카는 교사 가도타 모모요 역을 맡는다.
호시 모에카는 아침드라마에 처음 출연하나요?
네, 호시 모에카의 아침드라마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