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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K 드라마 '브라썸' 4주차, 10월 19일 방송...주인공 다마의 이야기 전개

NHK 연속TV소설 '브라썸' 4주차 '이와쿠니와 함께'가 10월 19일 방송된다. 다마는 하노주조에서 일하게 되고, 전 남편의 동생 기무라 다모츠와 우연히 재회한다.

NHK 연속TV소설 '브라썸'의 4주차 에피소드 '이와쿠니와 함께'가 10월 19일(월)부터 방송된다고 cinematoday.jp가 보도했다.

4주차에서 주인공 다마는 본가인 하노주조에서 일하게 된다. 또한 다마는 전 남편의 동생인 기무라 다모츠와 우연히 재회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브라썸'은 메이지 시대부터 헤이세이 시대까지 살았던 작가 우노 지요를 모델로 한 오리지널 스토리로, 야마구치현 이와쿠니시, 도쿄, 홋카이도를 배경으로 한다.

각본은 '부기우기'의 사쿠라이 쓰요시와 '우울증 9단'의 고마쓰 요시코가 담당한다. 주제가는 YOASOBI의 '사키호코레'이며, 나레이션은 NHK 오사카 방송국 아나운서 미조요시 마사유키가 맡는다.

주인공 다마 역은 이시바시 시즈카가, 기무라 다모츠 역은 가네코 다이치가, 리요 역은 구니나카 료코가 연기한다.

한눈에 보기

'브라썸' 4주차는 언제 방송되나?

4주차 '이와쿠니와 함께'는 10월 19일(월)부터 방송된다.

'브라썸'의 배경은 어디인가?

야마구치현 이와쿠니시, 도쿄, 홋카이도를 배경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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