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영화 '니치요노 아토', 대체 비주얼 8종 공개
오시마 이에아가 디자인하고 기무라 가즈헤이가 스틸 사진을 촬영한 대체 비주얼 8종이 공개됐으며, 영화는 11월 20일 개봉한다.
일본 영화 '니치요노 아토'(감독 가토 타쿠야)의 대체 비주얼 8종이 공개됐다고 cinemacafe.net이 보도했다.
이번 대체 비주얼은 오시마 이에아가 디자인을 맡았고, 스틸 사진은 기무라 가즈헤이가 촬영했다.
영화에는 구로키 하루가 마이 역을, 하시모토 준이 고이치 역을 맡았다. 가토 타쿠야 감독의 세 번째 장편 영화이기도 하다.
이 작품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영화는 11월 20일(금) 신주쿠 피카디리를 포함한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한눈에 보기
영화 '니치요노 아토'는 언제 개봉하나?
11월 20일(금) 신주쿠 피카디리를 포함한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니치요노 아토'의 감독은 누구인가?
가토 타쿠야 감독의 세 번째 장편 영화다.
주연 배우는 누구인가?
구로키 하루가 마이 역을, 하시모토 준이 고이치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