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 케이지, 아내와 '매든' 월드 프리미어 참석
케이지는 아내 리코 시바타와 손을 잡고 레드카펫에 올랐으며, 영화는 11월 18일부터 공개된다.
니콜라스 케이지가 아내 리코 시바타와 함께 영화 '매든'의 월드 프리미어에 참석했다. 시사회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렸으며, 두 사람은 레드카펫에서 손을 잡고 모습을 드러냈다고 cinematoday.jp가 보도했다.
'매든'은 데이비드 O. 러셀이 연출을 맡은 작품으로, 케이지가 존 매든 역을, 크리스찬 베일이 알 데이비스 역을 연기한다.
영화는 오는 11월 18일부터 Prime Video에서 독점 스트리밍된다.
두 사람의 인연
케이지와 시바타는 2021년 영화 '프리즈너스 오브 고스트랜드' 촬영장에서 만났다. 두 사람은 2021년 2월 결혼했으며, 케이지에게는 다섯 번째 결혼이다. 두 사람 사이에는 4살 딸 어거스트가 있다.
한눈에 보기
'매든'은 언제 공개되나요?
11월 18일부터 Prime Video에서 독점 스트리밍된다.
'매든'의 감독과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데이비드 O. 러셀이 연출했고, 니콜라스 케이지가 존 매든 역을, 크리스찬 베일이 알 데이비스 역을 맡았다.
케이지와 시바타는 어디서 만났나요?
2021년 영화 '프리즈너스 오브 고스트랜드' 촬영장에서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