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 케이지, '스파이더 누아르' AI 서명 거부
뉴욕 코믹콘에서 니콜라스 케이지가 프라임 비디오 시리즈 '스파이더 누아르'의 AI 서명을 거부했다고 밝혔다.
니콜라스 케이지가 뉴욕 코믹콘에서 프라임 비디오 시리즈 '스파이더 누아르'와 관련해 AI 서명을 거부했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이 AI 친화적인 배우가 아니며, 해당 스튜디오와 다시 작업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케이지는 독립 영화를 만드는 Z세대 영화 제작자들과 협업하고 싶다는 뜻도 전했다. 또 '트루 디텍티브' 시즌에 출연할 수도 있다고 언급해 향후 활동에 관심이 쏠린다.
이번 발언은 코믹콘 행사장에서 나왔으며, 미국 매체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니콜라스 케이지가 AI 서명을 거부한 작품은?
프라임 비디오 시리즈 '스파이더 누아르'이다.
니콜라스 케이지가 앞으로 하고 싶은 작업은?
독립 영화를 만드는 Z세대 영화 제작자들과의 협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