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월리스, UTA와 전방위 계약 체결
스페인 배우 니콜 월리스가 UTA와 전방위 대리 계약을 맺었다. 아마존 MGM 레이싱 로맨스 각색작 '스로틀드'와 '포스트카드 프롬 이탈리아'도 앞두고 있다.
스페인 배우 니콜 월리스가 United Talent Agency(UTA)와 전방위 대리 계약을 체결했다고 deadline.com이 2026년 10월 16일 보도했다.
월리스는 현재 아마존 한정 시리즈 '영혼의 집'에 출연 중이다. 이 작품은 이사벨 아옌데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그는 조시 휴스턴과 함께 아마존 MGM의 모터스포츠 레이싱 로맨스 소설 각색작 '스로틀드'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또 제시카 유가 연출하는 로맨틱 코미디 시리즈 '포스트카드 프롬 이탈리아'에서는 주연을 맡는다. 이 작품은 2027년 초 프라임 비디오에서 공개될 예정이며, 월리스의 첫 영어 프로젝트다.
이전 작품 활동
월리스는 2025년 10월 기준으로 아마존의 '쿨파' 3부작을 이끌며 '쿨파 미아'를 아마존 역사상 가장 많이 시청된 비영어권 오리지널로 만들었다. '쿨파 투야'는 플랫폼 최대 규모의 국제 론칭을 기록했고, '쿨파 누에스트라' 예고편은 일주일 만에 1억 6300만 뷰를 기록해 오리지널 스트리밍 영화 사상 최고치를 세웠다. 이 작품은 공개 직후 프라임 비디오의 TV·영화 통합 글로벌 차트 1위에 올랐다.
그는 2024년 5월 31일 공개된 넷플릭스 한정 시리즈 '니 우나 마스'(Raising Voices)에도 출연했다.
한눈에 보기
니콜 월리스가 UTA와 계약한 시점은?
deadline.com 보도에 따르면 2026년 10월 16일 전방위 대리 계약을 체결했다.
'포스트카드 프롬 이탈리아'는 언제 공개되나?
2027년 초 프라임 비디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스로틀드'에서 월리스와 함께 출연하는 배우는?
조시 휴스턴이 함께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