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슨: 유튜브, 넷플릭스보다 스트리밍 사용량 크게 앞서
닐슨 집계에서 유튜브가 넷플릭스를 웃도는 스트리밍 이용률을 기록했으며, 스트리밍은 전체 TV 시청 시간의 약 절반을 차지했다.
닐슨 데이터에 따르면 유튜브가 스트리밍 사용량에서 넷플릭스를 크게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movieweb.com이 보도한 내용이다.
닐슨의 집계는 유튜브의 표준 앱과 유튜브 TV를 통한 시청을 포함한다. 또 스트리밍은 전체 TV 시청 시간의 거의 절반을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HBO 맥스 포함)와 파라마운트(파라마운트+ 및 플루토 TV 포함)의 합산 사용량은 전체 스트리밍 시장의 3.7%에 그쳤다.
넷플릭스의 경연 프로그램 '웡카'는 9월 28일부터 10월 4일까지 18억 분의 시청 시간을 기록했고, 같은 기간 '에덴의 동쪽'은 7억 8200만 분을 기록했다.
한편 넷플릭스는 지난주 약 1000명을 해고했으며, 테드 서랜도스 공동 CEO는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 인수에 대해 '있으면 좋지만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유튜브가 넷플릭스보다 스트리밍 사용량이 많은가?
닐슨 데이터에 따르면 유튜브가 넷플릭스보다 스트리밍 사용량에서 크게 앞선다.
스트리밍은 전체 TV 시청 시간에서 얼마나 차지하나?
닐슨에 따르면 스트리밍은 전체 TV 시청 시간의 거의 절반을 차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