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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레볼로리·오드리나 미란다, 인디 영화 '나이트 앳 더 오아시스' 출연

김 카이세도의 각본·연출작으로, 이번 겨울 35mm 촬영을 앞두고 있다. 실제 사건에서 영감을 받은 성장 드라마다.

토니 레볼로리, 오드리나 미란다, 마리아 가브리엘라 데 파리아, 루 루 사프란이 인디 성장 영화 '나이트 앳 더 오아시스'('Night At The Oasis')에 출연한다. 미국 연예 매체 데드라인이 이 같은 캐스팅 소식을 전했다.

각본과 연출은 김 카이세도가 맡는다. 마르셀라 카르바할, 알리시아 라이너, 코너 아폴로, 켄 커비, 노엔 페레스, 니슈타 카티나리도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다.

영화는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다. 미란다가 연기하는 열한 살 소녀 릴리는 트럭 운전사인 아버지(레볼로리 분)와 이동하던 중 주유소에 홀로 남겨진다.

촬영은 이번 겨울 시작될 예정이며 35mm 필름으로 진행된다. 촬영 감독은 제시카 아르사테가 맡는다. 제작에는 LA와 애틀랜타의 코닥 팀과 파나비전이 지원한다.

제작은 LBM Pictures의 헬리야 알람, Hemlock Circle Productions의 워너 데이비스, Caijo Films, Agora Films의 알바로 구티에레스, Troya Films의 니콜라스 트로야가 맡았고, 레볼로리도 제작자로 참여한다.

한눈에 보기

'나이트 앳 더 오아시스'는 언제 촬영하나?

이번 겨울 촬영을 준비하고 있으며, 35mm 필름으로 촬영된다.

'나이트 앳 더 오아시스'는 어떤 이야기인가?

트럭 운전사인 아버지와 여행하던 열한 살 소녀 릴리가 주유소에 홀로 남겨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다.

연출은 누가 맡나?

김 카이세도가 각본과 연출을 모두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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