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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타카유쿠 주연 'Night Tales Club', 2027년 1월 디즈니+ 공개

사와무라 카즈야의 단편을 원작으로 한 호러 미스터리 드라마 'Night Tales Club'이 2027년 1월 디즈니+에서 6부작으로 공개된다.

배우 야마다 타카유키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Night Tales Club'이 2027년 1월부터 Disney+에서 Star 브랜드를 통해 전편 6개 에피소드로 공개된다고 cinemacafe.net이 보도했다.

'Night Tales Club'은 사와무라 카즈야의 단편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주로 2024년에 출간된 단편집을 바탕으로 하며, 단편집에 수록된 8편의 이야기 가운데 6편이 각각 에피소드로 제작된다.

야마다 타카유키는 드라마 오리지널 캐릭터인 호조 코레카즈 역을 맡는다. 호조는 생명과학·의료공학 기업 ALAYA의 창업자로, 회사 빌딩 최상층의 연구실에서 'Night Tales Club'을 주최하는 인물이다.

에피소드 연출은 구로사와 기요시, 시미즈 타카시, 카타야마 신조, 소데 유키코, 사카시타 유이치로, 나카무라 요스케 등 6명의 감독이 나눠 맡는다. 나카지마 켄지는 호조가 괴기한 이야기들을 안내하는 NAVI 파트를 연출한다.

첫 스틸컷과 슈퍼 티저 영상도 처음 공개됐다. 극 중 괴현상의 증거를 가져오면 금괴 2000만 엔을 상금으로 주는데, 여기에는 3가지 조건이 붙는다.

원작과 집필 배경

사와무라 카즈야의 단편집은 2024년 고분샤에서 출간됐다. 사와무라는 제22회 일본 호러 소설상을 수상한 작가다.

한눈에 보기

'Night Tales Club'은 언제 공개되나?

2027년 1월부터 Disney+에서 Star를 통해 전편 6개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Night Tales Club'은 무엇을 원작으로 하나?

사와무라 카즈야의 단편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2024년 단편집에 수록된 8편 가운데 6편이 에피소드로 제작된다.

연출은 누가 맡나?

구로사와 기요시, 시미즈 타카시, 카타야마 신조, 소데 유키코, 사카시타 유이치로, 나카무라 요스케 등 6명의 감독이 에피소드를 나눠 연출하고, 나카지마 켄지가 NAVI 파트를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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