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버튼의 크리스마스 악몽' 카페, 11월 19일 오모테산도 오픈
OH MY CAFE가 오모테산도에서 11월 19일부터 1월 31일까지 '팀 버튼의 크리스마스 악몽' 테마 카페를 운영하며, 예약은 11월 5일 18시에 시작된다.
'팀 버튼의 크리스마스 악몽'을 테마로 한 기간 한정 카페 OH MY CAFE가 도쿄 오모테산도에서 11월 19일 문을 열고 1월 31일까지 운영된다고 cinemacafe.net이 보도했다.
메뉴는 잭 스켈링턴과 샐리, 우기 부기를 모티프로 한 푸드와 디저트, 음료로 구성된다. 푸드는 할로윈 나이트 스튜 1,990엔, 문릿 라구 파스타 1,890엔, 트랩 버거 2,190엔이며, 디저트는 플라워 포춘 파르페 1,690엔과 플라잉 파르페 1,790엔이 준비된다.
음료는 블랙 레모네이드, 스트로베리 밀크, 애플 & 파인애플, 말차 라떼 등으로 각 990엔이다.
예약은 11월 5일 18시부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받으며, 예약 수수료는 세금 포함 770엔이고 1회 신청당 최대 4석까지 가능하다. 사전 예약 후 메뉴를 주문한 사람에게는 9종 중 1종의 오리지널 캔 배지를 무작위로 증정한다.
카페 오리지널 굿즈는 11월 19일 18시부터 2027년 1월 31일 23시 59분까지 온라인에서 판매된다.
한눈에 보기
'팀 버튼의 크리스마스 악몽' 카페는 언제 열리나?
11월 19일부터 1월 31일까지 도쿄 오모테산도의 OH MY CAFE에서 운영된다.
예약은 언제부터 가능한가?
11월 5일 18시부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으며, 예약 수수료는 세금 포함 770엔이고 1회 신청당 최대 4석까지 가능하다.
오리지널 굿즈는 어디서 살 수 있나?
11월 19일 18시부터 2027년 1월 31일 23시 59분까지 온라인에서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