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니나 제이콥슨·브래드 심슨, 인디와이어 필름메이킹 서밋 연사로 나선다

컬러 포스의 니나 제이콥슨과 브래드 심슨이 이번 주 토요일 열리는 인디와이어 '퓨처 오브 필름메이킹 서밋'에서 대담을 진행한다.

니나 제이콥슨과 브래드 심슨이 이번 주 토요일 열리는 인디와이어 '퓨처 오브 필름메이킹 서밋(Future of Filmmaking Summit)' 연사로 나선다. 두 사람은 컬러 포스(Color Force)를 공동 운영하는 프로듀서다.

대담은 인디와이어 편집장 브렌트 랭이 진행한다. 행사는 펜스키 미디어(Penske Media)의 본사인 Lumen West LA에서 열리며, 하루 종일 이어지는 패널과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제이콥슨과 심슨은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 'The Shards', 'American Crime Story' 등을 함께 제작했다.

컬러 포스 이전의 이력

제이콥슨은 디즈니의 부에나 비스타 모션 픽처스 그룹 사장을 지냈으며, 재임 중 '식스 센스', '프린세스 다이어리', '캐리비안의 해적' 등의 작품을 총괄했다. 2007년에는 심슨과 함께 컬러 포스를 설립했다.

심슨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Appian Way Productions 사장을 역임했고, 2012년 컬러 포스에 파트너로 합류했다. 인디와이어가 이번 연사 소식을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인디와이어 퓨처 오브 필름메이킹 서밋은 언제 열리나?

이번 주 토요일에 열린다. 장소는 펜스키 미디어 본사인 Lumen West LA다.

대담은 누가 진행하나?

인디와이어 편집장 브렌트 랭이 니나 제이콥슨, 브래드 심슨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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