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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턴', 애플TV 공개 첫 주 미국 톱10 TV쇼 5위

리브 슈라이버 주연의 '녹턴'이 10월 30일 애플TV에서 첫 두 에피소드로 공개된 뒤 미국 차트 5위에 올랐다.

'녹턴'이 10월 30일 애플TV에서 2개 에피소드로 첫 공개된 뒤 미국 톱10 TV쇼 차트 5위에 진입했다. 플릭스패트롤 집계에 따른 순위다.

전체 10부작인 '녹턴'은 매주 새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마지막회는 12월 25일에 나온다.

리브 슈라이버가 전직 강력계 형사 조나 린 역을 맡았고, 스티븐 그레이엄이 연쇄살인범 유레크 발터를 연기한다. 자지 비츠, 푸르나 자가나단, 로리 컬킨도 출연한다.

작품은 알렉산더 안드릴과 알렉산드라 코엘류 안드릴 부부가 라르스 케플러라는 필명으로 쓴 소설 '샌드맨'을 원작으로 한다. 로튼토마토에서는 리뷰 16개를 기준으로 평론가 점수 81%를 기록 중이다.

2026년 애플TV 스릴러 라인업

2026년 애플TV에서는 '케이프 피어', '라스트 신', '러키', '임퍼펙트 우먼' 등 스릴러 시리즈들이 '녹턴' 공개 전에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순위는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녹턴'은 언제 공개되나?

10월 30일 애플TV에서 첫 2개 에피소드가 공개됐으며, 이후 매주 새 에피소드가 나온다. 마지막회는 12월 25일 공개된다.

'녹턴'은 몇 부작인가?

전체 10부작이다.

'녹턴' 원작은 무엇인가?

알렉산더 안드릴과 알렉산드라 코엘류 안드릴이 라르스 케플러 필명으로 쓴 소설 '샌드맨'이 원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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