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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예선 2차, 박영진 탈락·'영심이' 합격

17일 방송된 '놀면 뭐하니?' '95 서울가요제' 예선 2차에서 '영심이'와 '종합병원'이 통과했고, 박영진이 '파일럿'으로 유일하게 탈락했다.

미나미니혼 방송의 '놀면 뭐하니?'가 2026년 10월 17일 방송에서 '95 서울가요제' 예선 2차와 홀드오버 라운드를 공개했다. 이날 최종 합격자는 '영심이'와 밴드 '종합병원' 두 팀이었다.

'영심이'는 박미경의 '이브의 경고'를 새롭게 해석한 무대로 합격했다. '종합병원'은 최재훈의 '널 보낸 후에'를 불러 예선 2차를 통과했다.

이날 유일한 탈락자는 '파일럿'이었으며, 정체는 개그맨 박영진으로 밝혀졌다. 앞서 또 다른 참가자 '동작그만'의 정체가 허경환으로 공개된 바 있다.

시청률 5.2%, 최고 분당 6.0%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은 전국과 수도권 모두 5.2%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6.0%로, '영심이'가 합격하는 순간에 나왔다.

'놀면 뭐하니?' '95 서울가요제' 본선은 2026년 11월 7일 공개된다.

한눈에 보기

'놀면 뭐하니?' 예선 2차에서 누가 합격했나?

'영심이'와 '종합병원'이 합격했고, '파일럿'으로 출연한 박영진이 유일하게 탈락했다.

'95 서울가요제' 본선은 언제인가?

2026년 11월 7일 공개된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과 수도권 모두 5.2%, 분당 최고 6.0%(수도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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