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 '옵세션' 5200억 달러 돌파…제작비 100만 달러
커리 바커 감독의 '옵세션'이 글로벌 5200억 달러를 기록하며 제작비 100만 달러 대비 큰 성과를 냈다. A24의 '백룸'도 글로벌 4000억 달러에 근접했다.
커리 바커 감독의 영화 '옵세션'이 글로벌 흥행 수익 5200억 달러를 기록했다. 제작비는 100만 달러였다. 미국 내에서는 2640억 달러를 벌어들였다. 이 같은 수치는 이번 주 취리히 서밋에서 언급됐다.
'옵세션'은 토론토에서 약 140억 달러에 포커스 피처스에 판매됐다. CAA 미디어 파이낸스가 캡스톤과 함께 북미 판권 계약을 공동으로 맡았다.
A24가 배급한 '백룸'은 글로벌 4000억 달러를 기록했다. 제작비는 1000만 달러였다. 연출은 케인 파슨스가 맡았으며, 그는 20세다.
한편, 이번 여름 미국 박스오피스는 사상 최고인 47억 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눈에 보기
'옵세션'의 제작비는 얼마인가?
제작비는 100만 달러였다.
'백룸'은 누가 감독했나?
케인 파슨스가 연출을 맡았다. 그는 20세다.
'옵세션'은 어느 배급사가 맡았나?
포커스 피처스가 토론토에서 약 140억 달러에 판권을 인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