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마이크 플래너건의 공포 영화 '오큘러스', 넷플릭스 미국서 공개

마이크 플래너건 감독의 2014년작 '오큘러스'가 9월 24일 미국 넷플릭스에 추가됐다. 캐런 길런과 브렌턴 스웨이츠가 남매 역을 맡았다.

마이크 플래너건 감독의 공포 영화 '오큘러스'가 9월 24일 미국 넷플릭스에 공개됐다. collider.com이 이 같은 스트리밍 소식을 전했다.

영화는 캐런 길런이 연기한 케일리 러셀과 브렌턴 스웨이츠가 연기한 팀 러셀 남매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두 사람은 어린 시절 가족에게 벌어진 사건을 둘러싼 진실을 파헤치려 한다.

케이티 색호프가 마리 러셀을, 로리 코크란이 앨런 러셀을 연기했고, 애널리스 바소와 개릿 라이언이 각각 어린 케일리와 어린 팀을 맡았다. 제임스 래퍼티는 마이클을, 케이트 시걸은 매리솔을 연기했다.

작품의 핵심 소재는 골동품 거울인 래서 글래스다. 극 중 인물들은 이 거울을 둘러싼 초자연적 현상과 맞닥뜨린다.

한눈에 보기

'오큘러스'는 언제 넷플릭스에 공개됐나?

9월 24일 미국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이 시작됐다.

'오큘러스'의 감독은 누구인가?

마이크 플래너건이 연출을 맡았다.

'오큘러스'에서 케일리 러셀을 연기한 배우는?

캐런 길런이 케일리 러셀 역을 맡았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