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박스오피스극장 개봉

크리스토퍼 놀란 '오디세이', 14주차에 330개관으로 축소

미국 극장 560곳에서 상영되던 '오디세이'가 10월 15일 이후 330곳으로 줄었고, 같은 주말 '스트리트 파이터'가 3,080만 달러로 1위를 차지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디세이'가 미국 내 상영관을 560곳에서 330곳으로 줄였다. 10월 15일 목요일까지 560개 극장에서 상영되던 이 작품은 14번째 주말인 10월 16일부터 330개 극장에서만 상영됐다.

이번 주말 '오디세이'의 미국 내 수입은 559,220달러로 100만 달러를 밑돌았다. 전 세계 누적 수입은 17억 8,900만 달러를 기록 중이다.

같은 주말 새로 개봉한 '스트리트 파이터'는 3,575개 극장에서 3,080만 달러를 벌어들여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유 캔 시 에브리싱'은 855개 극장에서 1,560만 달러를 기록했고, '웨일폴'은 10월 16일 금요일 미국 3,065개 극장에서 개봉했다.

한편 '오디세이'는 '데드풀과 울버린'을 넘어 역대 R등급 영화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이 같은 소식은 스크린랜트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오디세이'는 지금 몇 개 극장에서 상영되나?

14번째 주말인 10월 16일부터 미국 내 330개 극장에서 상영됐다. 그 전까지는 560개 극장에서 상영됐다.

'스트리트 파이터' 주말 성적은?

3,575개 극장에서 개봉해 3,080만 달러로 주말 1위를 차지했다.

'오디세이' 전 세계 수입은?

전 세계 누적 수입은 17억 8,900만 달러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