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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3', 30일 최종회로 막 내려…강지영 이사 활약 마무리

쿠팡플레이 '직장인들3'가 10회를 끝으로 30일 종영했으며, 이날 오전 서울 삼청동에서 김민 PD와 출연진이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쿠팡플레이 '직장인들3'가 2026년 10월 30일 최종회를 방송하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시즌3는 총 10회로 구성됐다. 종영 당일 오전에는 서울 삼청동에서 김민 PD와 출연진이 참석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최종회에는 정상훈이 건물주 할머니 역으로, 박소담이 그 손녀 역으로 출연했다. 시즌3에는 공효진, 박성웅, 노재원, 권은비, 주상욱, 이동하, 김선영, 박명수, 정준하, 박신양, 김규원, 김유정, 이현균, 정만식, 장기하 등이 게스트로 함께했다.

강지영은 시즌3에서 사모펀드 인물인 '강지영 이사' 역을 맡았다. 그는 JTBC를 떠난 뒤 15년 넘게 직장 생활을 한 경력을 갖고 있다. 김원훈은 '김원훈 주임' 역을, 백현진은 '백현진 부장' 역을 맡아 출연했다.

'직장인들'은 지난해 첫선을 보였다. 시즌1은 6회, 시즌2는 8회였고, 김원훈은 시즌1부터 모든 시즌에 출연했다. 백현진은 시즌2부터 '후부장'으로 합류했다. 관련 내용은 joynews24.com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직장인들3'는 언제 종영했나?

2026년 10월 30일 최종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시즌3는 총 10회다.

'직장인들3' 최종회 게스트는 누구인가?

정상훈이 건물주 할머니 역을, 박소담이 손녀 역을 맡았다.

강지영은 '직장인들'에 언제 합류했나?

시즌3에서 사모펀드 인물인 '강지영 이사' 역으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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