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엔틴 타란티노의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프라임 비디오 인기 순위 상승
2019년작이 프라임 비디오에서 다시 주목받는 가운데, 데이비드 핀처 연출 속편은 올해 12월 개봉 예정이다.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2019년작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가 현재 프라임 비디오에서 가장 많이 시청된 작품 중 하나로 순위에 오르고 있다고 collider.com이 보도했다.
이 영화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릭 달튼 역을, 브래드 피트가 클리프 부스 역을, 마고 로비가 샤론 테이트 역을 맡았다. 1969년 로스앤젤레스를 배경으로 허구의 인물들과 샤론 테이트, 맨슨 패밀리 등 실존 인물을 섞어 그린 작품이다.
한편 타란티노가 각본을 쓰고 데이비드 핀처가 연출하는 속편 '클리프 부스의 모험'이 올해 12월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타란티노는 소설 '클리프 부스의 모험'도 직접 집필한다.
원작은 2019년 타란티노의 아홉 번째 영화로 공개됐으며, 브래드 피트는 클리프 부스 역으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한눈에 보기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는 어디서 볼 수 있나?
현재 프라임 비디오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가장 많이 시청된 작품 중 하나로 순위에 오르고 있다.
속편 '클리프 부스의 모험'은 언제 개봉하나?
올해 12월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쿠엔틴 타란티노가 각본을 쓰고 데이비드 핀처가 연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