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X, 10월 30일 '원스 어폰 어 타임… 오, 할리우드' 재개봉
IMAX가 '원스 어폰 어 타임… 오, 할리우드'를 10월 30일 재개봉한다. 티켓은 현재 판매 중이며, 타란티노의 신작 '클리프 부스의 더 퍼더 미스어드벤처스'도 다음 달 IMAX로 개봉한다.
IMAX가 '원스 어폰 어 타임… 오, 할리우드'를 오는 10월 30일 극장에서 재개봉한다고 발표했다. 콜라이더에 따르면 재개봉 티켓은 현재 판매 중이다.
이번 재개봉은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다음 달 IMAX에서 선보이는 '클리프 부스의 더 퍼더 미스어드벤처스' 개봉과 맞물려 진행된다. 이 작품은 브래드 피트가 주연을 맡은 속편이며, IMAX 상영 후 한 달 뒤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타란티노와 IMAX의 협업
타란티노 감독은 1992년 '레저버 독스'로 감독 데뷔했다. 제작비 120만 달러가 든 이 영화에 이어 '펄프 픽션'은 제작비 800만 달러로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2억 1000만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다. 그는 지금까지 10편의 영화를 연출했다.
'원스 어폰 어 타임… 오, 할리우드'에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브래드 피트, 티모시 올리펀트, 야히아 압둘마틴 2세 등이 출연했다.
한눈에 보기
'원스 어폰 어 타임… 오, 할리우드'는 언제 재개봉하나?
IMAX는 10월 30일 재개봉을 발표했으며, 티켓은 현재 판매 중이다.
'클리프 부스의 더 퍼더 미스어드벤처스'는 어디서 볼 수 있나?
IMAX에서 먼저 개봉한 후 한 달 뒤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