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다큐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렘', 크리틱스 초이스 5개 부문 후보

할렘 르네상스를 다룬 다큐멘터리가 크리틱스 초이스 다큐멘터리 어워즈에서 5개 부문 후보에 올랐고, 뉴욕과 LA에서 순차 개봉한다.

다큐멘터리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렘'이 화요일 크리틱스 초이스 다큐멘터리 어워즈에서 5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이 작품은 오는 금요일 뉴욕에서 극장 개봉하고, 10월 23일에는 로스앤젤레스에서 개봉한다.

연출을 맡은 데이비드 그리브스와 프로듀서 리아니 그리브스는 데드라인의 팟캐스트 '닥 톡'에 출연해 작품에 대해 이야기했다. '닥 톡'은 존 리들리와 데드라인 선임 다큐멘터리 에디터 매트 캐리가 공동 진행한다. 이 소식은 데드라인이 전했다.

이 다큐멘터리는 1972년 할렘 르네상스 생존자들이 듀크 엘링턴의 집에서 하루 오후 동안 재회한 자리에서 촬영된 기록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윌리엄 그리브스가 촬영한 약 30시간 분량의 원본 영상이 작품의 토대가 됐다.

작품에는 리처드 브루스 뉴전트 등 할렘 르네상스 인물들이 등장한다. 데이비드 그리브스는 1972년 촬영 당시 카메라맨 중 한 명이었다.

선댄스 초연 이후 이어진 영화제 행보

이 작품은 선댄스에서 초연했으며, 지난해 칸·텔류라이드·토론토·뉴욕 영화제에 모두 초청된 유일한 다큐멘터리였다.

한눈에 보기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렘'은 언제 개봉하나?

뉴욕에서는 10월 16일 금요일 극장 개봉하고, 로스앤젤레스에서는 10월 23일 개봉한다.

크리틱스 초이스 다큐멘터리 어워즈에서 몇 개 부문 후보에 올랐나?

5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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