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어느 멋진 날', 부산 아시아프로젝트마켓서 공동제작·투자 모색

타넨셍키앗 감독의 신작 '어느 멋진 날'이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프로젝트마켓에서 실비아 창을 총괄 프로듀서로 두고 파트너를 찾는다.

말레이시아 감독 타넨셍키앗의 드라마 '어느 멋진 날'이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의 아시아프로젝트마켓(APM) 부문에 참가한다.

실비아 창이 이 프로젝트의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영화는 네 식구가 아홉 살 딸이 성폭행당해 살해된 뒤 세 식구가 되는 이야기를 다루며, 사건은 아직 해결되지 않은 상태로 남아 있다.

각본은 개발 단계에 있으며, 제작진은 말레이시아와 대만 파트너들과 함께 작업하면서 추가 자금과 국제 파트너를 찾고 있다. 부산에서는 공동 프로듀서, 투자, 프리세일즈를 모색한다.

추가 개발 프로젝트

타넨셍키앗은 코미디 'The Supermum and Three Stickmen'도 개발 중이다.

한편 타넨셍키앗은 이 이야기를 위해 말레이시아에서 실제로 발생한 아동 살인 사건을 참고했다. 실비아 창과 프로듀서 엘리스 친에 따르면, 그는 5년 넘게 이 영화를 만들고자 했다. 각본은 여러 해에 걸친 작업 끝에 개발 단계에 있으며, 림 슈 지아와 E.N. 리도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한눈에 보기

'어느 멋진 날'은 어떤 영화인가?

말레이시아 감독 타넨셍키앗의 드라마로, 아홉 살 딸이 성폭행당해 살해된 뒤 네 식구가 세 식구가 되는 가족의 이야기를 다룬다.

실비아 창이 이 영화에 참여하나?

실비아 창이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이 프로젝트는 어디에서 소개되나?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의 아시아프로젝트마켓에서 소개되며, 공동 프로듀서와 투자, 프리세일즈를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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