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 시즌3, 조 맨가니엘로 "내년 공개"…넷플릭스는 2027년 확정
조 맨가니엘은 '더 투나잇 쇼'에서 시즌3를 케이프타운에서 6개월간 촬영했다고 밝혔다. 넷플릭스는 2027년 첫선을 공식 확인했다.
배우 조 맨가니엘로가 넷플릭스 시리즈 '원피스' 시즌3가 내년에 공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NBC의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에 출연한 자리에서다. 이 소식은 comingsoon.net이 전했다.
맨가니엘로는 시즌3 촬영이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6개월에 걸쳐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 시즌이 "내년 어느 시점"에 나온다고 언급했다.
넷플릭스는 시즌3의 제목이 'One Piece: The Battle of Alabasta'이며 2027년에 첫 공개된다고 공식 확인했다. 정확한 날짜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출연진도 확대됐다. 맨가니엘로를 비롯해 레라 아보바, 미카엘라 후버, 센딜 라마무르티가 시리즈 레귤러로 승격됐다. 맨가니엘로는 시즌2 마지막 장면에서 등장한 Mr. 0 겸 서 크로커다일 역을 맡았다.
시즌3 제작은 2025년 11월 케이프타운에서 시작돼 2026년에 촬영을 마쳤다. 알라바스타 편은 바로크 워크스 조직과 비비 공주를 둘러싼 이야기를 다룬다.
한눈에 보기
'원피스' 시즌3는 언제 공개되나?
넷플릭스는 2027년 첫 공개를 확정했으며 정확한 날짜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조 맨가니엘로는 '더 투나잇 쇼'에서 내년 공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원피스' 시즌3 제목은?
넷플릭스가 공식 확인한 제목은 'One Piece: The Battle of Alabasta'다.
시즌3 촬영지는 어디인가?
맨가니엘로에 따르면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6개월간 촬영했으며, 제작은 2025년 11월 시작돼 2026년에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