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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시 브롤린 '온리 더 브레이브', HBO 맥스 글로벌 4위

조시 브롤린 주연 '온리 더 브레이브'가 HBO 맥스 전 세계 시청 순위 4위에 올랐고, 같은 배우의 신작 '웨일폴'은 10월 16일 개봉했다.

조시 브롤린이 주연한 영화 '온리 더 브레이브'가 HBO 맥스의 전 세계 최다 시청 영화 차트에서 4위에 올랐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플릭스패트롤 집계에 따르면 이 작품은 12개국에서 HBO 맥스 인기 순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미국에서는 HBO 맥스에서 볼 수 없다. 미국 시청자는 프라임 러브와 투비에서 이 영화를 볼 수 있다.

'온리 더 브레이브'는 조셉 코신스키가 연출을 맡고, 브롤린이 에릭 마시 역을 연기한 작품이다. 2013년 6월 발생한 얀델 힐 산불과 그 진압에 나섰던 그라나이트 마운틴 핫샷 소방대를 다룬다. 이 산불로 소방대원 20명 가운데 19명이 숨졌다.

이번 순위 상승은 브롤린의 신작 개봉과 맞물린 시점에 나왔다. 영화 '웨일폴'은 2026년 10월 16일 프라이데이 극장에서 개봉했으며, 오스틴 에이브럼스가 제이 가디너 역을, 브롤린이 미트 가디너 역을 맡았다.

'온리 더 브레이브'는 2017년 10월 20일 극장에 걸려 박스오피스에서 2630만 달러를 벌어들인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온리 더 브레이브'는 어디서 볼 수 있나?

HBO 맥스가 제공되는 지역에서는 HBO 맥스에서 볼 수 있다. 미국에서는 프라임 러브와 투비에서 스트리밍된다.

'웨일폴'은 언제 개봉했나?

2026년 10월 16일 극장에서 개봉했다. 오스틴 에이브럼스와 조시 브롤린이 출연한다.

'온리 더 브레이브'의 감독은 누구인가?

조셉 코신스키가 연출했고, 조시 브롤린이 에릭 마시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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