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채스테인 주연 '마미', 개봉 앞두고 혹평 쏟아져
공개를 하루 앞둔 호러 영화 '마미'에 해외 비평가들이 '형편없다'는 반응을 내놨다.
제시카 채스테인이 주연한 호러 영화 '마미'(원제 Other Mommy)가 개봉 하루를 앞두고 공개된 첫 반응과 해외 리뷰에서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비평가들은 이 작품을 두고 '정말 형편없다', '완전한 엉망'이라고 표현했다.
리뷰에서는 채스테인의 열연에도 불구하고 영화가 '무섭기보다는 우스꽝스럽다'는 지적이 나왔다. comingsoon.net이 이 같은 반응을 전했다.
'마미'는 오는 10월 9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원작과 제작진
이 영화는 2024년 출간된 조시 말러먼의 소설 'Incidents Around the House'를 원작으로 한다. 롭 새비지가 연출을 맡았고 제임스 완이 제작에 참여했다.
한눈에 보기
'마미' 개봉일은 언제인가?
2026년 10월 9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마미'의 원작은 무엇인가?
조시 말러먼이 2024년에 발표한 소설 'Incidents Around the House'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