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미'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 2750만 달러 예상
공포 영화 '마미'가 북미 개봉 주말 2750만 달러로 1위에 오를 전망이며, '소셜 리코닝'은 550만 달러로 5위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공포 영화 '마미'(Other Mommy)가 개봉 첫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1위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3일간 개봉 성적은 2750만 달러로 예상된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같은 날 개봉한 '소셜 리코닝'(The Social Reckoning)은 첫 주말 550만 달러를 기록하며 5위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두 작품은 2026년 10월 9일 북미 극장에서 동시 개봉했다. '마미'는 Blumhouse와 Atomic Monster(아토믹 몬스터 프로덕션스)가 제작에 참여했으며, Josh Malerman의 소설 'Incidents Around the House'를 원작으로 한다.
과거 기록과 비교
참고로 '소셜 리코닝'과 제목이 유사한 '소셜 네트워크'(The Social Network)는 개봉 당시 2240만 달러를 기록한 바 있다. 이 수치는 물가 조정을 거치지 않은 값이다.
한눈에 보기
'마미'의 개봉 첫 주말 예상 성적은?
3일간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2750만 달러를 기록하며 1위에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소셜 리코닝'의 첫 주말 예상 성적은?
550만 달러로 5위에 데뷔할 것으로 예상된다.
두 영화의 개봉일은 언제인가?
2026년 10월 9일 북미 극장에서 동시 개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