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더 마미', 북미 박스오피스 1위…2700만 달러
제작비 1800만 달러의 '아더 마미'가 개봉 주말 북미에서 3350개 관객 동원과 함께 275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아더 마미'가 개봉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comingsoon.net에 따르면 이 영화는 3,365개 관에서 2,750만 달러(약 2750만 달러)의 북미 수익을 올렸다.
일별 성적은 금요일 1260만 달러, 토요일 895만 달러, 일요일 595만 달러였다. 해외 시장에서는 1,769만 달러를 추가하며 전 세계 총수익 4,519만 달러를 기록했다. 제작비는 1800만 달러다.
비평 지표는 엇갈렸다. 로튼 토마토 평론가 점수는 17%, 시네마스코어 관객 평가는 D+였다.
다른 신작들의 성적
소니의 'The Social Reckoning'은 애런 소킨이 각본과 연출을 맡아 5위로 데뷔하며 550만 달러를 기록했다. 'Verity'는 1140만 달러로 2위, '바이오하자드'는 3위에 올랐으며 전 세계 누적 3억 달러를 넘어섰다. 제작비는 7500만 달러다. 'Heart of the Beast'는 4위를 차지했다.
'Digger'는 2주 차에 60% 하락한 320만 달러를 기록했다. 지난주 'Digger'는 시네마스코어 C+를 받은 화제의 흥행 부진작으로 평가됐다.
한눈에 보기
'아더 마미'의 개봉 주말 성적은?
북미에서 3,365개 관에서 2750만 달러, 해외에서 1769만 달러를 포함해 전 세계 4519만 달러를 기록했다.
'아더 마미'의 제작비는 얼마인가?
1800만 달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