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her Mommy' 개봉, 로튼 토마토 20% 기록
제시카 채스테인이 주연한 공포 영화 'Other Mommy'가 극장 개봉과 함께 로튼 토마토 20%의 저조한 평가를 받았다.
제시카 채스테인이 주연한 공포 영화 'Other Mommy'가 극장에서 개봉했지만, 비평가들로부터 혹평을 받으며 로튼 토마토 지수 20%를 기록했다. 게임스레이더닷컴에 따르면 이 영화는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채스테인은 이 작품에서 실제 어머니와 '다른 마미' 역을 동시에 연기했다.
'Other Mommy'는 롭 새비지가 연출을 맡았다. 새비지는 앞서 'The Boogeyman'과 'The Host'를 연출한 바 있다.
사전 기대와 다른 결과
올해 초 공개된 첫 예고편에는 공포 팬들의 관심을 끈 점프 스케어 장면이 포함되어 있었다. 채스테인은 이전에도 'IT: Chapter 2'와 'Mama' 등 공포 영화에 출연한 경력이 있다.
한편 2026년에는 공포 영화 'Obsession'과 'Backrooms'가 박스오피스 기록을 세웠다.
한눈에 보기
'Other Mommy'는 현재 어디서 볼 수 있나요?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Other Mommy'의 로튼 토마토 지수는?
20%를 기록했다.
'Other Mommy'의 감독은 누구인가요?
롭 새비지가 연출을 맡았으며, 그는 'The Boogeyman'과 'The Host'도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