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더 마미', 개봉 첫 주말 2850만~3500만 달러 예상
롭 새비지 감독, 제시카 채스테인 주연의 공포 영화 '아더 마미'가 북미에서 2850만~3500만 달러의 오프닝 성적을 낼 것으로 전망됐다.
롭 새비지 감독이 연출하고 제시카 채스테인이 주연을 맡은 공포 영화 '아더 마미'가 북미 개봉 첫 주말 2850만~3500만 달러의 성적을 낼 것으로 전망됐다. 이는 박스오피스 전문 매체 박스 오피스 시어리가 내놓은 예상치다.
'아더 마미'는 블룸하우스와 아토믹 몬스터 프로덕션스가 제작했다. 극 중에서는 벨라라는 소녀가 자신의 어머니를 닮은 사악한 존재와 관계를 맺는다는 설정이 알려졌다.
출연진에는 제시카 채스테인 외에 제이 듀플래스와 디첸 라크만이 이름을 올렸다. 영화는 2026년 10월 9일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박스 오피스 시어리는 이번 전망치를 자체 집계를 바탕으로 발표했다. 해당 수치는 개봉 전 예상치로, 실제 성적은 달라질 수 있다.
한눈에 보기
'아더 마미' 개봉일은 언제인가?
2026년 10월 9일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아더 마미' 제작사와 감독은?
블룸하우스와 아토믹 몬스터 프로덕션스가 제작했고, 롭 새비지가 연출을 맡았다.
'아더 마미' 출연진은?
제시카 채스테인, 제이 듀플래스, 디첸 라크만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