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제시카 채스테인 '아더 마미', 첫 상영서 혹평…"무섭기보다 우스꽝스럽다"

롭 새비지 감독의 공포 영화 '아더 마미'가 관객 첫 상영을 마치고 SNS 반응이 쏟아졌다. 제시카 채스테인의 열연에도 혹평이 주를 이뤘다.

제시카 채스테인이 주연한 공포 영화 '아더 마미'가 관객을 대상으로 한 첫 상영을 진행했고, 이후 소셜 미디어에 관람객들의 초기 반응이 올라왔다. 롭 새비지가 연출한 이 작품은 상영 직후 관객들의 평가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초기 반응에서 비평가들은 '아더 마미'가 무섭기보다는 우스꽝스럽다는 쪽으로 의견을 모았다. 다만 제시카 채스테인의 진지한 연기에 대해서는 호평이 나왔다. 작품의 완성도보다는 배우의 연기가 상대적으로 부각된 셈이다.

한편 '아더 마미'는 '그루지', 'IT', '인시디어스'의 요소를 섞은 공포 영화로 소개됐다. 새비지 감독이 이들 작품의 분위기를 어떻게 버무렸는지가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이번 소식은 joblo.com이 전했다.

이전 마케팅과 비교

앞서 '아더 마미'의 티저 예고편은 '오디세이' 상영 전에 공개돼 관객들에게 인상을 남긴 바 있다. 당시 관람객들 사이에서는 이 작품을 '옵세션'과 비교하는 반응도 나왔다.

현재까지 '아더 마미'의 공식 개봉일은 공개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아더 마미'의 감독은 누구인가?

롭 새비지가 연출을 맡았다.

'아더 마미'의 초기 반응은 어땠나?

비평가들은 무섭기보다 우스꽝스럽다고 평했고, 제시카 채스테인의 연기는 진지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아더 마미' 개봉일은 언제인가?

현재까지 공식 개봉일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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